일요일



피곤해서 누웠다.

내게 일어난 많은 변화에 대해 찬찬히 생각해보고 싶은데 잘 안 된다. 하긴, 변화는 이미 일어났고 모든 것들이 지나가 버렸는데 그런 걸 해서 뭐 하겠어.

잘 자자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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